'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2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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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12월 19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9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19일 매일미사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천사가 삼손의 탄생을 알리다.▥ 판관기의 말씀입니다.13,2-7.24-25그 무렵 2 초르아 출신으로 단 씨족에 속한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마노아였다. 그의 아내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다.3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4 그러니 앞으로 조심하여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마라.5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기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어서는 안 된다. 그 아이는 모.. 2025. 11. 17.
2025년 12월 31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1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1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제1독서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2,18-2118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19 그들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갔지만 우리에게 속한 자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리와 함께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들이 아무도 우리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20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 2025. 11. 16.
2025년 12월 30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0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30일 매일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제1독서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2,12-1712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13 아버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14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여러분이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 2025.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