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938 2026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2026년 7월 1일 매일미사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제1독서너희의 시끄러운 노래를 내 앞에서 집어치워라.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5,14-15.21-2414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정을 세워라.어쩌면 주 만군의 하느님이 요셉의 남은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지도 모른다.주님께서 말씀하신다.21 “나는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배척한다. 너희의 그 거룩한 집회를 반길 수 없다.22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다 하여도 받지 않고살진 짐승들을 바치는 너희의 그 .. 2026. 6. 23. 2026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오늘의 묵상민족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한국 교회는 1965년부터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였다. 1992년에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바꾸고, 2005년부터 이날을 6월 25일이나 그 전 주일에 지내다가, 2017년부터는 6월 25일에 거행하기로 하였다. 한국 교회는 남북한의 진정한 평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다. 2026년 6월 25일 매일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남북통일 기원 미사 제1독서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다시 모아들이실 것이다.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30,1-5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 2026. 5. 18. 2026년 6월 29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9일 매일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입니다. 신앙 고백의 모범이 된 베드로와 신앙의 내용을 밝히 깨우쳐 준 바오로는, 교회의 기초를 놓은 사도들입니다. 우리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를 본받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증언합시다. 베드로 사도는 이스라엘 갈릴래아 호수에 인접한 벳사이다 출신으로, 본이름은 시몬입니다.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어부 생활을 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베드로(반석)로 바꾸시고, 그를 사도단의 으뜸으로 세우셨습니다. 복음서에 소개되는 베드로 사도의 모습은 소박하고 단순합니다.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여.. 2026. 5. 18.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