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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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77

2026년 6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9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제1독서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7,7-16그 무렵 엘리야가 숨어 지내던 7 시내의 물이 말라 버렸다.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8 주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9 "일어나 시돈에 있는 사렙타로 가서 그곳에 머물러라. 내가 그곳에 있는 한 과부에게 명령하여 너에게 먹을 것을 주도록 해 놓았다."10 그래서 엘리야는 일어나 사렙타로 갔다. 그가 성읍에 들어서는데 마침 한 과부가 땔감을 줍고 있었다. 엘리야가 그 여자를 부르고는, "마실 물 한 그릇 좀 떠다 주시오." 하고 청하였다.11 그 여자.. 2026. 5. 13.
2026년 6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제1독서이스라엘의 주 하느님 앞에 서 있는 엘리야▥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7,1-6그 무렵 1 길앗의 티스베에 사는 티스베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말이 있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이슬도 비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2 주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3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 요르단 강 동쪽에 있는 크릿 시내에서 숨어 지내라.4 물은 그 시내에서 마셔라. 그리고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에서 너에게 먹을 것을 주도록 하겠다."5 엘리야는 주님의 말씀대로 요르단 강 동쪽에 있는 크릿 .. 2026. 5. 13.
2026년 6월 1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2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며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의롭게 하십니다. 사제들이,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찾고자 애쓰시는 예수님의 성심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입니다. 이 대축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음 금요일에 지내는데, 예수 성심이 성체성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예수 성심에 대한 공경은 중세 때 시작하여 점차 보편화되었습니다. 1856년 비오 9세 교황 때 교회의 전례력에 도입되었으며,.. 2026.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