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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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1024

2026년 11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8일 매일미사 연중 제32주일 오늘의 묵상 평신도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성직자가 아닌 모든 신자를 가리킨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평신도의 역할을 크게 부각하면서, 평신도를 통하여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이러한 공의회의 정신에 따라 1968년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지금은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를 결성하고 이와 더불어 해마다 대림 제1주일을 ‘평신도 사도직의 날’로 지내기로 하였다. 그 뒤 1970년부터는 연중 마지막 주일의 전 주일을 ‘평신도 주일’로 지내 오다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 주일을 ‘세계 가난한 이의 날’로 정하면서 2017년부터 한 주 앞당겨 지내고 있다. 오늘은 연중 .. 2026. 10. 14.
2026년 11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7일 매일미사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제1독서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4,10-19 형제 여러분, 10 여러분이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을 마침내 다시 한번 보여 주었기에,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사실 여러분은 줄곧 나를 생각해 주었지만 그것을 보여 줄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11 내가 궁핍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12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배고프거나 넉넉하거나 모자라거나 그 어떠한 경우에도 잘 지내는 비결을 알고 있습니다.13.. 2026. 10. 14.
2026년 11월 6일 매일미사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6일 매일미사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1월 6일 매일미사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제1독서우리는 구세주를 고대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3,17―4,1 17 형제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는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다른 이들도 눈여겨보십시오.18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19 그들의 끝은 멸망입니다. 그들은 자기네 배를 하느님으로, 자기네 수치를 영광으로 삼으며 이 세상 것만 생각합니다.20 그러나 우리.. 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