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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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98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1,18-20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19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 나무를 열매째 베어 버리자. 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없애 버려 아무도 그의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20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 2026. 2. 16.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2,1ㄱ.12-22악인들은 1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12 “의인에게 덫을 놓자. 그자는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자, 우리가 하는 일을 반대하며 율법을 어겨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나무라고 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아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탓한다.13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14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15 정녕 그의 삶은 다른 이들과 다르고 그의 길은 유별나기만 하다.16 그는 우리를 상스러운 자로 여.. 2026. 2. 16.
2026년 3월 19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9일 매일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고 예수님을 기르는 일에 헌신한 의로운 요셉 성인을 기리고, 성인의 믿음과 덕을 본받기로 다짐하며 이 미사를 봉헌합시다. 다윗 가문의 요셉은 갈릴래아의 나자렛에서 목수로 일하는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마태 13,55; 1,19 참조). 그는 같은 나자렛에 살고 있던 마리아와 약혼하였는데, 함께 살기도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잉태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요셉은 파혼하기로 작정하며 고뇌하지만, 천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뜻을 깨닫게 되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이로써 요셉 성인은 성가정의 수.. 2026.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