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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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77

2026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제자들이 할 일은 하느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오늘의 우리 삶을 있게 하신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 내려 주신 은총을 기억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2026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일 제1독서너희는 나에게 사제들의 나라가 되고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19,2-6ㄱ 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은2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3 모세가 하느님께 올라가자,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 2026. 5. 13.
2026년 6월 13일 매일미사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3일 매일미사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3일 매일미사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제1독서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라.▥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1,9-11내 백성의 9 후손은 민족들 사이에, 내 백성의 자손은 겨레들 가운데에 널리 알려져 그들을 보는 자들은 모두 그들이 주님께 복 받은 종족임을 알게 되리라.10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11 땅이 새순을 돋아나게 하고 정원이 싹을 솟아나게 하듯 주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앞에 의로움과 찬미가 솟아나게 하시리라.주님의 .. 2026. 5. 13.
2026년 6월 11일 매일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1일 매일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11일 매일미사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제1독서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1,21ㄴ-26; 13,1-3그 무렵 21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섰다.22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그들에 대한 소문을 듣고,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가라고 보냈다.23 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계속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24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25 그 뒤에 바르나바는 사울을 찾으려고 타르수스로 가서,26 그를 만나 안티오.. 2026.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