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1,29-32; 12,19그때에 29 예로보암이 실로 사람 아히야 예언자를 길에서 만났다.30 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움켜쥐고 열두 조각으로 찢으면서, 31 예로보암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열 조각을 그대가 가지시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제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이 나라를 찢어 내어 너에게 열 지파를 주겠다.’고 하셨소.32 그러나 한 지파만은 나의 종 다윗을 생각하여 그에게 남겨 두겠다.”12, 19 이렇게 이스라엘은 다윗 집안에 반역하여 오늘에 이르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3.. 2026. 1. 12. 2026년 2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1일 매일미사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0,1-10그 무렵 1 스바 여왕이 주님의 이름 덕분에 유명해진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까다로운 문제로 그를 시험해 보려고 찾아왔다. 2 여왕은 많은 수행원을 거느리고, 향료와 엄청나게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예루살렘에 왔다. 여왕은 솔로몬에게 와서 마음속에 품고 있던 것을 모두 물어보았다.3 솔로몬은 여왕의 물음에 다 대답하였다. 그가 몰라서 여왕에게 답변하지 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4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모든 지혜를 지켜보고 그가 지은 집을 보았다.5 또 식탁에 오르는 음식과 신하들이 앉은 모습, 시종들이 시중드는 모습과 그들의 복.. 2026. 1. 12.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오늘의 묵상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누이동생인 스콜라스티카는 베네딕토 성인이 세워 맡긴 여자 수도원의 첫 번째 수녀이자 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과 영적 담화를 나누며 수도 생활에 대한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오빠를 따라 몬테 카시노에 갔던 성녀는 그곳에서 547년 무렵 선종하였다. 2026년 2월 10일 매일미사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제1독서▥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8,22-23.27-30그 무렵 22 솔로몬은 주님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두 손을 펼치고 23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위로 하늘이나 아래.. 2026. 1. 12. 이전 1 ··· 3 4 5 6 7 8 9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