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 카테고리의 글 목록 (85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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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9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나는 하느님의 복음을 대가 없이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11,1-111 형제 여러분, 아무쪼록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더라도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부디 참아 주십시오.2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을 순결한 처녀로 한 남자에게, 곧 그리스도께 바치려고 그분과 약혼시켰습니다.3 그러나 하와가 뱀의 간계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도 생각이 미혹되어 그리스도를 향한 성실하고 순수한 마음을 저버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4 사실 어떤 사람이 와서 우리가 선포한 예수님과 다른 예.. 2025. 5. 12.
2025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8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9,6ㄴ-11형제 여러분,6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7 저마다 마음에 작정한 대로 해야지,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8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9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 2025. 5. 12.
2025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7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제1독서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8,1-91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마케도니아의 여러 교회에 베푸신 은총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습니다.2 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은 기쁨이 충만하여, 극심한 가난을 겪으면서도 아주 후한 인심을 베풀었습니다.3 나는 증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힘이 닿는 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기꺼이 내놓았습니다.4 그러면서 성도들을 위한 구제 활동에 참여하는 특전을 달라고 우리에게 간곡히 청하였습니다.5 그들은 우리가 그렇게까지 기대하지는 않았는데도, 먼저 주님께 자신을 바치고, 또 .. 2025.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