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63 2025년 6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6일 매일미사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제1독서우리를 하느님의 일꾼으로 내세웁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6,1-101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권고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2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3 이 직분이 흠잡히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아무에게도 지장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4 오히려 우리는 모든 면에서 우리 자신을 하느님의 일꾼으로 내세웁니다. 곧 많이 견디어 내고, 환난과 .. 2025. 5. 12. 2025년 6월 15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5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미사를 시작하며 사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고 삼위의 이름으로 인사합니다. 은총과 사랑과 친교의 원천이신 삼위일체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2025년 6월 15일 매일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제1독서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지혜는 태어났다.▥ 잠언의 말씀입니다. 8,22-31하느님의 지혜가 이렇게 말하였다.22 “주님께서는 그 옛날 모든 일을 하시기 전에 당신의 첫 작품으로 나를 지으셨다.23 나는 한처음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영원에서부터 모습이 갖추어졌다.24 심연이 생기기 전에, 물 많은.. 2025. 5. 12. 2025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6월 14일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는 죄를 모르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만드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2서 말씀입니다. 5,14-2114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한 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고 그리하여 결국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가 확신하기 때문입니다.15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살아 있는 이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자기들을 위하여 돌아가셨다가 되살아나신 분을 위하여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16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아무도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였을지.. 2025. 5. 12.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