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702 2025년 8월 6일 매일미사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6일 매일미사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의 묵상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은 공관 복음서가 공통으로 전하는 말씀에 따른 것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신 일을 기리는 날입니다. 이 축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에서 사십 일 앞서 지냅니다. 교회의 전승에 따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사십 일 전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십자가 수난과 죽음의 결과인 영광스러운 부활을 미리 보여 주시고자 거룩한 변모의 표징을 드러내셨습니다. 1457년, 갈리스토 3세 교황께서 보편 전례력에 이 축일을 받아들이셨습니다. 2025년 8월 6일 매일미사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제1독서그분의 옷은.. 2025. 7. 1. 2025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5일 매일미사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제1독서모세는 다른 예언자와 다르다.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그를 비방하느냐?▥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12,1-13그 무렵 1 모세가 에티오피아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미르얌과 아론은 모세가 아내로 맞아들인 그 에티오피아 여자 때문에 모세를 비방하였다.2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주님께서 이 말을 들으셨다.3 그런데 모세라는 사람은 매우 겸손하였다. 땅 위에 사는 어떤 사람보다도 겸손하였다.4 주님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르얌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셋은 만남의 천막으로 나오너라.” 그들 셋.. 2025. 7. 1.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제1독서희년에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아야 한다.▥ 레위기의 말씀입니다. 25,1.8-171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셨다.8 “너희는 안식년을 일곱 번, 곧 일곱 해를 일곱 번 헤아려라. 그러면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 마흔아홉 해가 된다.”9 그 일곱째 달 초열흘날 곧 속죄일에 나팔 소리를 크게 울려라. 너희가 사는 온 땅에 나팔 소리를 울려라.10 너희는 이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한 해로 선언하고, 너희 땅에 사는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여라. 이 해는 너희의 희년이다.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고, 저마다 자기 씨족에게 돌아가야 한다.11 이 오십 년째 해.. 2025. 6. 30.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 2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