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49 2026년 5월 5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5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5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간 화요일 제1독서하느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해 주신 모든 일을 교회에 보고하였다.▥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4,19-28그 무렵 19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온에서 유다인들이 몰려와 군중을 설득하고 바오로에게 돌을 던졌다. 그리고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도시 밖으로 끌어내다 버렸다.20 그러나 제자들이 둘러싸자 그는 일어나 도시 안으로 들어갔다. 이튿날 그는 바르나바와 함께 데르베로 떠나갔다.21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그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고 수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은 다음, 리스트라와 이코니온으로 갔다가 이어서 안티오키아로 돌아갔다.22 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고 계속 믿음에 충실하라.. 2026. 4. 22. 2026년 5월 3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3일 매일미사 부활 제5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부활 제5주일이며 생명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 주시고 무엇이 참된 삶인지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을 성실히 걸어갈 때 우리는 진리를 깨닫고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해마다 5월의 첫 주일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죽음의 문화’의 위험성을 깨우치고 인간의 존엄과 생명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는 ‘생명 주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1995년부터 5월 마지막 주일을 ‘생명의 날’로 지내 오다가, 주교회의 2011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이를 ‘생명 주일’로 바꾸며 5월의 첫 주일로 옮겼습니다. 교회가 이 땅에 더욱 적극적으로.. 2026. 4. 22.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26-33그 무렵 바오로가 피시디아 안티오키아에 가 회당에서 말하였다. 26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27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단죄하여, 안식일마다 봉독되는 예언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습니다.28 그들은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지만, 그분을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요구하였습니다.29 그리하여 그분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그들이 그렇게 다 이행한 뒤, 사람들은 그분을 나무에서 내려.. 2026. 4. 22.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