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798 2026년 3월 15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5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교회는 오늘 전례에서 부활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기회를 가집니다. 입당송에 나오는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아.”라는 성경 말씀에 그 정신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 기쁨은 희생과 극기를 실천하며 주님 수난의 길에 기꺼이 함께하려는 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기쁨입니다. 이 거룩한 미사를 통하여 사순 시기에 요구되는 우리 신앙인의 자세를 더욱 새롭게 합시다. 2026년 3월 15일 매일미사 사순 제4주일 제1독서 다윗이 이스라엘 임금으로 기름부음을 받다. ▥ 사무엘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6,1ㄱㄹㅁㅂ.6-7.10-13ㄴ 그 무렵 1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떠나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2026. 2. 15. 2026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4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제1독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6,1-61 자, 주님께 돌아가자.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2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3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4 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5 그.. 2026. 2. 15. 2026년 3월 13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3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3월 13일 매일미사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14,2-102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3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죄악은 모두 없애 주시고 좋은 것은 받아 주십시오.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4 아시리아는 저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저희가 다시는 군마를 타지 않으렵니다.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고아를 가엾이 여기시는 분은 당신뿐이십니다.’5 그들에게 품었던 나의 분노가 풀.. 2026. 2. 15. 이전 1 ··· 5 6 7 8 9 10 11 ··· 2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