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함께 걷는 시간877 2026년 6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4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목요일 제1독서하느님의 말씀은 감옥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으면 그분과 함께 살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2,8-15사랑하는 그대여, 8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그분께서는 다윗의 후손으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이것이 나의 복음입니다.9 이 복음을 위하여 나는 죄인처럼 감옥에 갇히는 고통까지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감옥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10 그러므로 나는 선택된 이들을 위하여 이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받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11 이 말.. 2026. 5. 11. 2026년 6월 3일 매일미사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3일 매일미사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오늘의 묵상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성인들은 우간다의 순교자들이다. 우간다를 비롯한 동아프리카 지역에는 19세기 말에 그리스도교가 전파되었다. 왕궁에서 일하던 가롤로 르왕가는 교리를 배우고 세례를 받은 뒤, 자신의 신앙을 떳떳하게 고백하며 궁전의 다른 동료들에게도 열성적으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는 왕조가 들어서면서 배교를 강요받던 그와 스물한 명의 동료들은 끝까지 굽히지 않다가 1886년 6월에 순교하였다.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은 우간다 교회의 밑거름이 된 이들을 ‘우간다의 순교자들’이라고 부르며 시성하였다. 2026년 6월 3일 매일미사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제.. 2026. 5. 11. 2026년 6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2일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제1독서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베드로 2서의 말씀입니다. 3,12-15ㄱ.17-18사랑하는 여러분, 12 하느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그날을 앞당기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날이 오면 하늘은 불길에 싸여 스러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 녹아 버릴 것입니다.13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언약에 따라, 의로움이 깃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러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애쓰십시오.15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을 구원의 기회로 생각하십시오... 2026. 5. 11.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93 다음